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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을 바랍니다.
  • 글 번호 : 949
  • 작성일 : 2019-05-08 01:04:09
이것이 가능한 일인지 먼저 해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월 5일 울릉도 입도하고 1박 2일은 울릉도를, 마지막날은 5월 7일 1시에 독도가는 배를 예약하고 하루 더 묵는 것로 하고, 당일 5시 50분에 묵호로 출항하는 배를 4월에 이미 예매하고 결제를 마친 상태에서 5일 묵호를 출발하여 입도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6일 오후 세시 경인가 풍랑주의보로 인하여 배가 뜨지 못하므로 독도에 갈 수 없다는 연락과 함께 내일 육지로 가는 배도 오후 5시 50분에서 5시로 변동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때만 하여도 일반적으로 생각한다면 풍랑이 세면 배가 못뜨는가 하고  어쩔 수 없는가보다 하고 알고 있었습니다. 

풍랑으로 운항이 취소되었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파도가 높아 배가 운행을 하지않고 항구에 정박하여 잇는 것으로 알 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의 현지 날씨는 어제부터 이미 파도가 잠잠헤지고 있었으며, 아침에는 조용했습니다. 오늘 배편이 취소되었다고 하여 독도에 갈 일도 없고 하여 이리 저리 시간만 보내다가 다시 알아보니!!!!
다른 선사는 아침 일곱시에 독도로 가서 이미 접안을 하고 왔다고 하네요?? 
더구나 풍랑으로 인해 취소되었다는 내가 탈 배가 오히려 오전 5시와 한시에 손님을 싣고 강릉으로 나가고 5시 50분에 타는 배도 다른 배로 바뀌어 있다고 하여 매표소와 사무실에 전화하여 보니 어제 운행하지 못한 손님들을 육지로 보내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강변하는데!! 

그러면 독도에 가려고 미리 예매를 하고 이미 울릉도까지 들어와 있던 손님들을 위한 배는 일방적으로 취소하여도 되는 것입니까?  더구나 기상에 의한 풍랑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것이며, 손님들은 어떠한 위약을 한 것도 없는데?? 독도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곳고 아니라 큰 맘먹고 왔을 것이며, 저도 미리 휴가를 내고 독도에 가려고 일박을 더 하면서 이미 울릉에서 묶고 있던 상황이었고?

아무리 어제 육지로 나가지 못힌 사람이 많다고 하여도 예약은 예약입니다. 출항 시간이 오후 한시 기상이 않좋아 독도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오전 다섯시에 배가 육지로 출항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어제 이미 이리 이런 상황을 알고도 거짓으로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이 아닙니까? 천재지변도 아니고 기상상황도 아니며 선사의 갑질 또는 속임수가 아닌가 합니다. 더구나 손님들의 피해가 예상이 된다면 사전에 어떤 설명이나 대책 또는 대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기보다는 기상이라는 핑게를 대고 일방적으로 배를 취소시킨 선사의 고객 우롱과 무책임에 이해할 수 없네요. .  
하루 휴가를 더 내고 울릉도와 독도를 간 일행 네명의 여행이 모두 우습게 되었네요?

이에 대해 항의합니다. 
먼저 이 상황에 대해 일반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내용이나 선사가 이렇게 헤도 된다는 규정이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할 지라도 풍랑과 아무 관계도 없는 예약을 하고도 피해를 입은 손님들에게 전화한통화로 통보만 하면 만사가 끝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신 후 익일 이내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틀 이상을 지체할 경우 일단 선사에서 인정하시는 것으로 여기고 법적인 피해 보상과 함께 이런 주먹구구에 거짓말을 하면서 엉터리같은 운항을 하여 손님에게 피해를 주는 선사를 사회에 고발할 것이며, 언론을 통해 모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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