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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는 예의부터 가르치길
  • 글 번호 : 899
  • 글쓴이 : 허훈
  • 작성일 : 2018-11-06 11:17:02
울릉도 주민입니다.
입도한지 5년차인데..오늘같은 서비스는 처음 받아보네요.

며칠전 배표를 예약하고..오늘 예약한 표를 하루 미루려 전화를 했는데..
이름만 물어보고 "예.." 하더니 저보다 먼저 전화를 뚝 끊습니다.
예약이 잘 변경되었는지..날짜랑 출항시간 체크도 없이..그냥 뚝 끊어요.
고객보다 먼저..아무확인도 없이..
이게 뭔가요???
씨스포빌은 직원들 전화받는 교육도 안시키나요???
아무리 구멍가게를 가도 이리는 안할겁니다.
배표를 하루 미루었으면 변경된 날짜와 출항시간을 다시 한번 체크해주어야 기본아닌가요???
제가 너무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는건가요???
다시 전화해서 항의하니 "네 말씀하세요"
자기는 제대로 전화받았다고 이러면서 대응하네요..
사람 놀려요???
고객 갖고 노나요???
이게 씨스포빌이 말하는 서비스인가요???
지금 일하기 싫은데 제가 귀찮게 전화한거마냥..
저딴식으로 전화받는 교육은 대체 어떻게 판단해야하나요???
저 돈내고 배타는 사람입니다.
무료로 타는거 아니구요.
고객한테 저딴식으로 전화응대하는 직원이 있는데
어떤 고객이 기분좋게 울릉도 여행하고 나가겠습니까???
씨스포빌 이미지 똥칠하는거 순식간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고객하나하나 친절하게 해도 어려울텐데...
아주 직원들 교육 훌륭하게 시켰네요..
씨스포빌..


답변 기다립니다..
물론 한참 지나서야 달리거나..아님 답변도 안하겠죠???
저정도 싸가지면..아마 답변도 안달릴거 같은데...
암튼 기다립니다...
씨스포빌의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답볍...기대하고 있죠.

참고로 티켓을 예약하고 전화통화한 여객선 터미널은 울릉도 사동항 이구여
직원 이름은 개인정보라 이곳에 적진 않습니다.

답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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